나에 잡생... 그 첫번째

나의 잡생...

잡다한 생각들.... 그 첫번째..



한국 IT의 급성장 때문인가....
아님... 실패를 두려워하는 쪼잔함 때문인가...

우리사회는 아직까지도 자신들이 내놓은 것에 대해 평가받기를 두려워 한다...

'자신이 없으면 내놓치나 말것이지..'

이런게 사실은 더 무서운게 아닌가 싶다.
그러기에... 브래인스토밍이 되지않는 것이고...
그러기에 시골사람들이 늘 손해보는 것이고..
늘 모르는 사람이 무시당하는게 아닌가 싶다..

그래서...
좀더 자유롭게 의견을 내고...
더 자유롭게 자신을 들추어 내본다...
나의 한계는 여기까지이니... 보고 비웃을테면 비웃어라...
그래도 열줄가운데 한 단어라도 잘 이해가 되지 않거든... 보고 그냥 지나치지말아라...
그렇타면 당신도 이글을 읽는 이 순간이 무의미 하진 않을 것이다!!


자유롭게 내놓코...
자유롭게 의견을 수렴하고, 인정하고...
자연스럽게 더 멋찐 이상을 이뤄나가는 이가 되거라....
그게 바로 "해커"라 부르지을수 있지 않겠는가????

더 크게 부르짖어라...
남들이 아니라고... 감추려고만 할때....
그 취약점을 까발리고... 들추어내어.... 진정한 프레임이 될때까지 부르짓어라...
우리가 함께 할 것이다...

우리가...

넌 혼자가 아니다...

by 이지 | 2008/03/26 22:43 | 99 잡 생 각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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